갑자기 못 여는 날
휴장일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이미 받은 예약을 하나씩 찾아 연락해야 합니다.
테니스코트 예약 관리 프로그램
테니스코트는 한 면을 길게 쓰는 대신 변수가 많습니다. 못 여는 날과 취소 마감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그때마다 판단하게 됩니다.
정해 두지 않으면 그때그때 사람이 판단하게 되는 일들입니다.
휴장일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이미 받은 예약을 하나씩 찾아 연락해야 합니다.
마감이 없으면 직전 취소가 그대로 빈 코트가 됩니다. 기준이 있으면 설명할 것도 줄어듭니다.
며칠 전부터 받을지가 센터마다 다릅니다. 사람이 기억하면 물어볼 때마다 답이 달라집니다.
회차권을 파는 곳은 출결이 곧 정산입니다. 예약만으로 차감하면 안 온 날까지 깎입니다.
예약 오픈 시각, 취소 마감, 대기 승격, 노쇼 처리를 센터가 정하고 시스템이 지킵니다.
현장에서 출결을 확정하면 그때 이용권이 차감됩니다. 예약만으로는 줄지 않습니다.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씁니다.


